
안전한 터보프롭 항공기
ATR 72-600
울릉도, 흑산도, 백령도...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을 단 1시간만에 이동하는 것은 1,200m의 짧은 활주로와 터보프롭 항공기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About ATR 72-600

ATR 72-600은 세계 1위의 지역 항공기 제조사인 ATR에서 선보인 최신형 기종으로, 국내에서는 섬에어가 최초로 도입해 운항합니다. 유럽의 항공우주 기업인 에어버스(Airbus, 프랑스)와 레오나르도(Leonardo, 이탈리아)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합작기업 ATR이 만든 터보프롭 항공기로, 짧고 좁은 활주로, 포장되지 않은 활주로, 가파른 접근 경로 등 까다로운 활주로 조건에서도 안전한 이착륙이 가능해 전세계적으로 200여 개의 지역 공항에서 운용되고 있습니다.
ATR 72-600은 최대 80%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는 지속가능항공유(SAF : Sustainable Aviation Fuel)를 50%까지 혼합해 상업 운항할 수 있는 EASA 인증을 받았습니다. 동급 제트기 대비 연료 소비량도 45% 적은 친환경 항공기로, 안전성과 경제성을 두루 갖추었습니다.
숫자로 보는 ATR 72-600
ATR 72-600에 대한 Q&A
터보프롭 항공기는 안전한가요?
ATR의 터보프롭 항공기는 전 세계 100여 개국, 200여 개 항공사에서 1,300여 대가 운항되고 있는, 안전성이 검증된 항공기입니다. 섬에어의 ATR 72-600은 출시 이후 조류 충돌로 인한 엔진 손상 및 기관 정지 사례가 한 번도 없는 터보프롭 항공기입니다.
프로펠러가 회전하며 공기흡입구를 1차로 방어할 뿐 아니라 공기흡입구 면적이 터보팬 엔진 항공기에 비해 약 10분의 1 정도로 작아서 조류가 엔진으로 휩쓸려 들어가 엔진이 고장날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프로펠러 항공기는 옛날 비행기 아닌가요?
섬에어의 ATR 72-600은 국내 항공사에서 도입한 항공기 중 가장 최신 기종의 항공기입니다. 최첨단 글래스 콕핏이 적용된 최신 기종의 항공기로 한눈에 다양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더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섬에어 ATR 72-600은 신조기입니다. 섬에어는 안전성, 정시성, 쾌적성, 그리고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고자 최신 기종의 새 비행기를 도입했습니다.
프로펠러 항공기는 소음이 크고 흔들림이 많은가요?
ATR 72-600은 동급 제트기에 비해 외부 소음 배출이 적습니다. (단위 dB)
모든 항공기는 예상되는 난기류를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기류 변화로 기체가 흔들려 잠시 불편함을 느낄 수는 있지만, 항공기의 안전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기체 흔들림은 기류가 급변할 때 흔히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섬에어의 ATR 72-600 항공기는 고익(High Wing) 구조의 날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B737, A320 등의 터보팬 항공기는 저익(Low Wing) 구조의 날개 장착으로 난기류에 진입했을 때 더 많이 흔들릴 수 있고, 이에 반하여 날개가 동체 위에 위치한 고익 구조의 ATR 72-600 항공기인 ATR 72-600 는 상대적으로 좀 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B737 | A320 | ATR 72-600 |
|---|---|---|---|
| 이륙 시 (dB) | 85.9 | 84.9 | 82.2 |
| 접근 시 (dB) | 96.8 | 94.4 | 92.4 |
ATR 72-600 제원

- 제조사
- ATR
- 항공기 길이
- 27.17m
- 항공기 높이
- 7.85m
- 날개폭
- 27.05m
- 꼬리날개 높이
- 7.85m
- 엔진
- PW127XT
- 순항 속도
- 500km/h
- 최대 운항 거리
- 1,370km
- 최대 이륙 중량
- 23,000kg
- 좌석수
- 72 Seats
- 좌석 간격
- 29 inches
- 좌석 너비
- 18 inches
객실 정보

- 비상구석
- 일반석
- 반려동물동반좌석